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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 치아미백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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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과 원장 안**씨는 '어금니 7개, 앞니 1개가 가장 최선으로 자라는 8~90세 시기에 영구치를 교정해야 추가로 자라는 영구치가 모자라지 않은 공간을 가지고 가지런하게 자랄 수 있다'며 '프로모션을 통해 자녀들의 치아 상태를 확인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아치과에 대해 물어보기를 두려워 할 수도있는 상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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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이 괴사한 치아는 이미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통증을 생성하기 때문에 확실히 처방이 요구된다. 피부까지 병변이 생겼다면 이미 치근단 주위는 염증현상이 상당히 진행된 상황여서 해당 치아를 발치하고 주위 염증 부위까지 깔끔하게 제거하는 것도 고려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