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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카트에 대한 10가지 최고의 Facebook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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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터넷 쇼핑 업계에 ‘아마존 공습경보가 울렸다. 옥션과 지마켓을 보유한 미국 이베이와 쿠팡의 실질적 소유주인 일본 소프트뱅크에 이어 미국 아마존이 12번가 투자를 통해 해외에 진출하면서, 한국 스마트스토어 시장은 글로벌 대형 업체들의 각축장이 되게 됐다. 이렇게 함으로 롯데그룹ㆍ신세계그룹ㆍ인터파크ㆍ위메프ㆍ티몬 등 토종 산업자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게 됐다. 특이하게 아마존을 벤치마킹해온 쿠팡은 ‘스승이나 다름없는 아마존과 숙명적 일전이 불가피해졌다.

할인이벤트를 무시해야하는 17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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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2018년 유료 사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샵을 5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1개만 남아 있다.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작년 8월에는 유료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었다. 이와 같은 내버려 뒀던 사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수입 성장세를 보이자 뒤늦게 전략을 수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