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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증식제 업계의 모든 사람이 사용해야하는 5가지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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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탈모로 신경쓰는 요즘세대들은 8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국민 8명 중 1명이 탈모를 걱정하는 것. 자연스레 탈모약에 대한 호기심도 높아졌다. 가장 유명한 약제가 남성형 탈모(안드로젠탈모증) 치료에 쓰이는 '피나스테리드'다. 대중들에겐 '프로페시아'라고 알려져있다.

회의론자에게 헤어케어를 판매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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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김**씨는 특히 젊은 여성들이 '남성형 탈모'가 아님에도 탈모약을 남용하는 경우가 많음을 꼬집었다. 불필요하게 약을 먹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실제 탈모 치료 인구는 약 20만 명인 데 비해, 작년 남성형 탈모로 진료받은 지금세대는 9만3829명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