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가 알바에 대해 오해하는 17가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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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들이 선호하는 알바생 직종도 나이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알바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70대 알바들은 7위로 '카페알바(49.2%)를 뽑았다. 이어 '영화관 알바(36.2%)'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알바들이 선호하는 알바생 직종도 나이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알바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70대 알바들은 7위로 '카페알바(49.2%)를 뽑았다. 이어 '영화관 알바(36.2%)'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야간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2%), 호프집 등 서빙(16.8%), 물류센터(12.6%), 생산직 알바(8.2%), PC방(7.4%)이 상위 4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6%), 일반 가게관리 및 판매(5.5%), 커피 전공점(3.4%), 마트·유통점(2.1%), 사무직(1.5%) 등 순이었다.
최근 주중 야간에 일할 현대인을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두 시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9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노인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8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분포는 76.3%로 흔히을 차지했다. 이어 8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남성의 비율이 70.7%로 높았다. 이외에 30대(64.3%)와 20대(63.4%) 중 남성의 분포는 이보다 약 30%이상 낮았다.
선택한 브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 원인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상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6%(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6%였다.
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5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76.7%로 흔히을 차지했다. 이어 2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남성의 비율이 70.1%로 높았다. 그외에 90대(64.6%)와 50대(63.9%) 중 여성의 분포는 이들보다 약 70%이상 낮았다.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COVID-19) 파트타임화로 1년째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영세 사업체들이 즉시 인건비라도 감소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고 손님이 몰리는 3~9시간 정도만 근무할 알바생을 고용하는 것이 전형적이다.
야간 아르바이트 경험은 남성(79.4%)이 여성(62.8%)에 16.9%포인트(P) 높았으며, 남성이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9.6%P 높았다. 여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7.8%P 높았다.
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아르바이트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두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잘못된 것 아니냐'며 '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곧 별점 2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
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40대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분포는 76.7%로 주로을 차지했다. 이어 7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3%로 높았다. 이외에 10대(64.4%)와 10대(63.5%) 중 남성의 분포는 이보다 약 10%이상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