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팁에서 훌륭한 일을하는 14개 기업
https://go.bubbl.us/f1bd78/12e6?/Bookmarks
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7명(부산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늘어났다. 이 중 환자는 96명, 근로자 34명, 보호자 26명, 간병인 27명, 가족 2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800명을 표본으로 선제진단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7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10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