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후 병원 후기는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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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측은 며칠전 하루 평균 확진자가 1000명대인 것을 감안해, 이 중에서 약 20%(약 700명)에 렉키로나를 투여한다고 가정하면, 하루 중병자 발생 숫자를 73명까지 줄일 수 있어 의료 부담에 숨통이 트인다고 보고 있을 것입니다. 셀트리온 직원은 “렉키로나 제공 강화가 위중증 이환 감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렉키로나가 COVID-19 치유에 적극 이용될 수 있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